용어사전
Hani Plastic Surgery
창상 열개는 봉합한 수술 상처의 층이 일부 또는 전체 벌어지는 상태입니다[1]. 절개선 전체가 벌어지기도 하고 일부만 벌어지기도 합니다[2]. 문헌 34편을 본 범위 고찰에서는 «수술 상처의 파괴», «상처 가장자리의 벌어짐», «다시 열린 상처» 등으로 정의가 제각각이었습니다[3].
꿰맨 상처가 아물기 전에 다시 벌어지는 것입니다. 상처가 벌어지면 의사가 다시 꿰매지 않고 열린 상처로 관리하기로 할 수도 있습니다[2].
문헌 15편을 본 서술형 고찰에서 흔한 위험 요인은 비만과 상처 감염이었지만 주로 배 수술 자료였고, 다른 수술 분야 자료는 부족했으며 정의도 연구마다 분명하지 않았습니다[4].
상처 부위가 더 붉어지고 아프고 붓거나 피가 나는 경우, 상처가 커지거나 깊어지는 경우, 진물이 늘고 냄새가 나는 경우, 체온이 38℃ 이상이면 의료진에게 연락하세요[2].
서술형 고찰에서 흔한 위험 요인은 비만과 상처 감염이었습니다(주로 배 수술 자료)[4]. 성형수술 연구 53편을 모은 메타분석은 흡연이 수술 부위 감염·상처 회복 지연·피부 괴사가 잘 생기게 한다고 정리했습니다[6]. 상처 감염과 절개선에 걸리는 기계적 힘을 막는 것이 예방에 중요하다는 정리도 있습니다[7].
하니성형외과 최정훈 대표원장 · 검토일 2026-10-27 · 수정일 2026-10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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