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어사전
Hani Plastic Surgery
감염은 미생물이나 그 독소, 기생충이 몸에 들어와 병을 일으킬 수 있는 상태입니다[1]. 피부를 절개하는 수술 뒤에는 상처에 감염이 생길 수 있고, 대부분 수술 뒤 30일 안에 나타납니다[2]. 이런 감염을 예전에는 수술 상처 감염, 지금은 수술 부위 감염이라고 부릅니다[3].
수술 상처 감염은 고름이 나오고 붉어지며 아프거나 뜨겁게 느껴질 수 있고, 열이 나거나 몸이 아플 수 있습니다[2]. 원인은 피부에 원래 있던 균, 몸속의 균, 주변 환경의 균입니다[2].
피부에만 생긴 얕은 감염부터 근육·조직까지 들어간 깊은 감염, 수술한 장기와 공간까지 퍼진 감염으로 나눕니다[2].
상처 주변이 붉거나 아프고 노란 고름이 보이면 감염일 수 있고, 37.7℃ 이상의 열이 나면 의료진에게 연락하라고 안내돼 있습니다[5].
수술 상처 감염은 고름이 나오고 붉어지며 아프거나 만지면 뜨거울 수 있고, 열이 나거나 몸이 아플 수 있습니다[2]. 꿰맨 상처 주변의 붉어짐·통증·노란 고름은 감염일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[5].
대부분의 상처 감염은 항생제로 치료하며, 기간은 다르지만 대개 최소 1주입니다[2]. 고름이 나오면 검사로 알맞은 항생제를 고르고, 필요하면 상처를 열어 죽은 조직을 걷어 내고 씻어 내는 처치를 합니다[2].
조절되지 않는 당뇨, 과체중·비만, 흡연, 스테로이드(코르티코스테로이드) 복용, 2시간이 넘는 수술 등이 수술 상처 감염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안내돼 있습니다[2].
하니성형외과 최정훈 대표원장 · 검토일 2026-10-27 · 수정일 2026-10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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