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니성형외과 대표: 최정훈 주소: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5길 1, 지오다노 건물 9층(서초동, 효봉빌딩) 대표전화: 02-532-8001 사업자등록번호: 241-11-02681
COPYRIGHT(c) 2024. HANI.co.kr. All rights reserved.
논문으로 답하는 Q&A
Hani Plastic Surgery
상안검 수술에서 눈둘레근을 잘라내야 하나요?
근거 수준 중간(설계 기준 자체 분류 · 포함 무작위 시험이 작아 한 단계 낮춤) · 체계적 고찰 1편 · 무작위 대조 시험 3편 · 가장 최근 2023년
윗눈꺼풀 수술에서 피부만 잘라낸 경우와 피부와 눈둘레근 띠를 함께 잘라낸 경우를 비교한 연구 6편(작은 무작위 시험 4편·후향 코호트 2편)을 모은 체계적 고찰은, 장기 미용 결과에 차이가 없었다고 정리했습니다[1]. 근육을 함께 잘라낸 쪽은 초기에 부기·멍·통증·눈 건조·눈 감김 지연이 더 많았고, 대부분 몇 주 안에 보존 치료로 나아졌습니다[1]. 이후 발표된 무작위 시험들(63명·54명)에서는 건조 증상과 대부분의 눈물 검사 결과가 두 방법 사이에 차이가 없었습니다[2][3].
근거 논문
Is Orbicularis Oculi Muscle Resection Necessary in Upper Blepharoplasty? A Systematic Review
Samargandi OA 외. Aesthetic Plast Surg 2021 · 체계적 고찰 · PMID 33538853
대상
비교 연구 6편 — 무작위 시험 4편(57명)·후향 코호트 2편(407명)
결과 수치
장기 미용 결과 차이 없음 · 근육 절제 군에서 초기 눈 관련 불편(부기·멍·통증·건조·눈 감김 지연·토끼눈) 더 많음 · 대부분 몇 주 뒤 보존 치료로 호전
추적 기간
연구마다 다름(초록 미기재)
한계
포함 무작위 시험이 작고 방법상 한계가 있어 저자들이 근거 수준을 낮춰 매김
Dry eye in the upper blepharoplasty patient: a study comparing orbicularis-sparing versus orbicularis-excising techniques
Mian OT 외. Graefes Arch Clin Exp Ophthalmol 2023 · 이중 눈가림 무작위 대조 시험 · PMID 37354267
대상
기능 목적 양쪽 상안검 수술 63명(기존 안구건조증 없는 사람) — 눈둘레근 보존 vs 절제
결과 수치
건조 증상 점수(SPEED) 1개월·1년에 두 군 모두 감소, 방법 간 차이 없음 · 객관 검사 7가지 유의한 변화 없음
추적 기간
1개월·1년
한계
기존 안구건조증 환자 제외 · 단일 기관
Impact of upper blepharoplasty, with or without orbicularis oculi muscle removal, on tear film dynamics and dry eye symptoms: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
Hollander MHJ 외. Acta Ophthalmol 2022 · 이중 눈가림 무작위 대조 시험 · PMID 34612583
대상
건강한 백인 환자 54명 — 피부만 절제(A) vs 피부와 눈둘레근 띠 절제(B)
결과 수치
눈 자극·건조 증상은 방법과 관계없이 감소 · 12개월 눈물 검사 값 수술 전과 차이 없음 · 6개월에 B군의 눈물 삼투압·눈물막 파괴 시간이 유의하게 증가
추적 기간
6개월·12개월
한계
백인만 대상 · 54명
Effects of Upper Blepharoplasty Techniques on Headaches, Eyebrow Position, and Electromyographic Outcomes: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
Hollander MHJ 외.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3 · 무작위 대조 시험 · PMID 36674313
대상
윗눈꺼풀 수술 54명 — 피부만 절제(A) vs 피부와 눈둘레근 띠 절제(B)
결과 수치
두 군 모두 수술 뒤 두통 감소·눈썹 높이 하강, 군 간 차이 없음 · 근전도 차이는 작고 임상적 의미 없음
체계적 고찰은 피부와 근육을 함께 잘라내도 피부만 잘라낸 경우와 장기 미용 결과에 차이가 없었다고 정리했습니다[1]. 저자들은 근육 절제가 필요 없는 경우만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, 일반적인 윗눈꺼풀 수술에서는 근육을 보존하는 쪽을 근거가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[1].
근육을 잘라내면 눈이 더 건조해지나요?
고찰에서는 근육 절제 쪽에 초기 눈 건조가 더 많았지만 몇 주 뒤 대부분 나아졌습니다[1]. 63명 시험은 건조 증상과 객관 검사에서 두 방법의 차이를 찾지 못했고[2], 54명 시험은 6개월에 절제 쪽 일부 눈물 지표가 달랐지만 12개월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[3].
두통이나 눈썹 위치에도 차이가 있었나요?
54명 무작위 시험에서 두 방법 모두 수술 뒤 두통이 줄고 눈썹 높이가 내려갔으며, 두 군 사이에 차이는 없었습니다[4].
연구가 아직 답하지 못한 것
포함된 무작위 시험이 모두 작아(합쳐 57명) 저자들이 근거 수준을 낮춰 매겼고,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서 근육 절제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이 근거로 알 수 없습니다[1][2]. 연구 대상이 대부분 노화로 처진 눈꺼풀이어서 동양인 쌍꺼풀 수술에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도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[1].
이런 경우는 먼저
수술 뒤 시력이 떨어지거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, 출혈·심한 부기·통증이 있으면 수술받은 의료기관에 연락하세요[5]. 건조함이나 이물감이 계속되면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— 안구건조증 치료는 안과 전문의 판단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[6].
자주 묻는 질문
근육은 절대 자르면 안 되나요?
그렇게 정리되지는 않았습니다. 고찰의 저자들은 근육 절제가 결코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히면서, 일반적인 윗눈꺼풀 수술에서는 보존을 근거가 지지한다고 정리했습니다[1].
근육을 남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공공 의학정보는 안구건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눈둘레근을 남겨 둔다고 설명합니다[5]. 고찰도 근육 절제 쪽의 초기 불편이 더 많았다고 보고했습니다[1].
초기 불편은 얼마나 갔나요?
고찰은 근육 절제 쪽의 초기 불편이 몇 주 뒤 보존 치료로 대부분 나아졌다고 정리했습니다[1]. 정확한 기간 수치는 초록에 없습니다[1].
참고문헌
Samargandi OA, Prabhu N, Boudreau C, et al. Is Orbicularis Oculi Muscle Resection Necessary in Upper Blepharoplasty? A Systematic Review. Aesthetic Plast Surg. 2021;45(5):2190-2198. PMID: 33538853 · DOI: 10.1007/s00266-021-02131-8
Mian OT, Lippe CM, Khan A, et al. Dry eye in the upper blepharoplasty patient: a study comparing orbicularis-sparing versus orbicularis-excising techniques. Graefes Arch Clin Exp Ophthalmol. 2023;261(12):3625-3634. PMID: 37354267 · DOI: 10.1007/s00417-023-06131-z
Hollander MHJ, Pott JWR, Delli K, et al. Impact of upper blepharoplasty, with or without orbicularis oculi muscle removal, on tear film dynamics and dry eye symptoms: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. Acta Ophthalmol. 2022;100(5):564-571. PMID: 34612583 · DOI: 10.1111/aos.15036
Hollander MHJ, van der Hoeven JH, Verdonschot KHM, et al. Effects of Upper Blepharoplasty Techniques on Headaches, Eyebrow Position, and Electromyographic Outcomes: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.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. 2023;20(2). PMID: 36674313 · DOI: 10.3390/ijerph20021559